유미의 일쌍다반사

[대구] 버리기 - 하영이 책 100여권 본문

미라 이야기

[대구] 버리기 - 하영이 책 100여권

크게멀리보자 2019. 2. 10. 18:55
더디다 더뎌...
미라 아니 심플라이프를 위한 노력을 하고는 있는건지
주말에만 내려오니
내 살림인 듯 내 살림이 아닌 듯 하니 마구 버릴수도 없고
버리는 일의 연속성도 없다

일단 내가 사들인 책과 책장에 오늘도 반성하며

하영이 안 읽는 책 정리 중
그것도 사고 싶은 하이큐를 위해 정리에 협조적
도둑시리즈 등과 단권의 유아책들 일단 버린다
팔 수 있거나 재활용(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능한 것은 일단 빼고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