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시즌을 맞이하여 거꾸로 된 작업을 본문

자전거 이야기

시즌을 맞이하여 거꾸로 된 작업을

크게멀리보자 2019. 3. 5. 21:29
로라 탈까 하다 요즘 게을러져서 결국 안 타고 자전거 청소 일을 벌였다
체인 기름칠만 하려 했는데 결국은 스프라켓 체인 청소 기름칠에 프레임과 곳곳을 닦았다
다 닦고 나니 기분은 좋네

시즌 오프하고 원룸 방에서 로라 타면서 한번도 닦지도 않고 먼지에 분진 다 마시고 이제 자전거 갖고 나갈 시간 되니 청소를 한다

다만 최악의 미세먼지로 봄이라도 당분간 바깥 라이딩은 힘들 듯 하여 얼마간이라도 깨끗한 자전거로 실내 라이딩을 열심히 해야지 싶다

집에서 디그리셔 쓰는게 찝찝했으나  바깥에서 하기는 구찮고 창문 열고 신나게 뿌림

깨뜻해진 최종 모습(최악의 비포 사진이 없다)

'자전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장 변경  (2) 2019.04.04
토욜 새벽5시  (0) 2019.03.30
2019년 자전거 목표 슈랜  (0) 2019.02.03
문라이트 Lx760  (0) 2019.01.23
도그마 영입  (0) 2019.01.1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