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버리기] 대구 - 2020/12/31(목) 30여개 본문

미라 이야기

[버리기] 대구 - 2020/12/31(목) 30여개

크게멀리보자 2020. 12. 31. 19:13

어머님 화장품 주문 후 샘플이 많아 넣어드린다고 갔다가 화장대 위, 화장대 거울 뒤, 서랍 한개 뒤집었다

버린거 꽤 되고
- 안 쓰고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샘플 다수
- 청심환 등 유통기한 지난 약들
- 넥타이핀, 머리망치?
- 등등등
자리 찾아간 거
-집게, 줄자, 물티슈,여행용 치약치솔 등
물건의 재발견
- 88년 도투락 머그컵( 무려 88올림픽공식만두공급업체라는...)
- 성능 좋은 이어폰



 
실제로 내 마음엔 드라마틱한 변화 인데 사진으로는 많이 표현이 안되지만 비포 애프터


유리장 안 - 먼지 비운게 가장 시원



서랍 하나 - 가제수건 많이 처분



화장대 - 플라스틱 바구니 하나 겟(냉장고 하영이 베이킹 재료 수납함으로)

 
88올림픽공식만두지정업체 도투락
꺼내 놓으니 하영이가 이쁘다 한다
레트로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