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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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이야기

[버리기] 대구 - 허거걱

크게멀리보자 2019. 11. 3. 00:17
서재방 책장 구석에 쳐박힌거 꺼내니

하영이 왈 4학년때 만들어 놓은거라는 액괴(최소2년 묵힌거)
하영이도 보더니  이게 아직 있었어? 뭔지 알겠다며 씩 웃는다

그리고 작품

그림보니 정말 어렸을 때 그림이네


무지많은 박스 중 내게 지분이 있는거 하나만
(신랑덕에 반은 박스성애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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