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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이야기

[버리기]서울 - 서랍의 잡다한 것들.. 그리고 그 후...

크게멀리보자 2019. 11. 12. 00:39

잡다한 것들 버림

아일랜드 식탁 나가니 넓어짐
좌탁까지 바로 나갈 뻔(5천원)하다 무소식
원룸 구조를 바꾸고 정리를 2시간 했다

버리고 정리하니 꽤 넓다
원룸에서 더 살아도 될 듯
예은이랑 둘이 사는것도 불가능하진 않겠다 싶다

이 마음가짐으로 빌라 이사가서 심플하게 미니멀을 향하여 살아보자 싶다

그리고 그 후...
★요 공간에서 빨래도 널게 되었다
★정리가 되어 있으니 귀찮아도 자전거 타고 바로 헬멧 정리 고글 정리 쪽모자 장갑 다 제자리를 찾아간다. 1분이면 되는데 그게 귀찮아서 좌탁위에 널부러 놓고 살았네

버린것들

그리고 그 후...
★저 위에 주황색 빗은 다시 주워 담았다
깔끔한 흰색 빗을 남겼는데 촘촘해서 빗는 용도로 별로

버리려고 당근마켓 올린 것들(비워질지....드림이 아니면 비워지기 힘드네)

낼 회사가서 여직원 드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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