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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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저녁 집밥

크게멀리보자 2019. 11. 15. 08:13
오랜만에 집에서 저녁을 해 먹었다
집 정리하다 먹다 남은 누룽지 존재를 깨닫고 스팸과 시어져가는 김치 파에 볶아서 냠냠
추우니까 누룽지 좋네
냉파처럼 김치 파 먹어치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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