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냉파 겸 간소한 저녁상 본문

끄적이기

냉파 겸 간소한 저녁상

크게멀리보자 2019. 12. 3. 20:15
너무도 오랜만에 집에서 밥을 해 먹었다
지지난주에는 남은 누룽지를 밥 삼아 먹은거고
이번주는 버릴까 했던 현미로
버려야 하나 했던 밥솥으로
김치 냉동파 계란 냉파 겸


'끄적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촛점 안경  (0) 2020.03.25
예은이(향후 나도) 통신 요금제 변경  (1) 2020.02.18
저녁 집밥  (0) 2019.11.15
생일선물  (0) 2019.10.24
8체질 중 나는 금음 체질  (2) 2019.10.1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