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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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이야기

[버리기]대구 - 내 등산화

크게멀리보자 2020. 2. 16. 12:00

하영이랑 뒷산 가면서 오랜만에 꺼내 신어보고는
이걸 처분해야겠다...했는데(크고 불편)
이미 바닥이 삭아서 너덜너덜
빠잉~~ 바로 의류 재활용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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