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대구브레베200
- 첫유럽
- 무민24인치캐리어
- 용산죽치기
- 첫프로젝트
- 스피드트랩
- 대구400
- LG창립기념일
- 초딩용돈
- 안습의영어회화
- 먹을때제일행복
- 브레베준비
- 2019수능
- 자전거방
- 두물머리핫도그
- 버리기
- 평로라
- 부천OMK
- 마녀체력
- 자매
- 동해안종주
- 예은하영
- 하루종일수다
- 첼로안녕
- 망고랑
- 대청호라이딩
- 2018백두대간
- 그래도열심히꾸준히가이기겠지
- 자전거버킷리스트
- 여름휴가
Archives
- Today
- Total
유미의 일쌍다반사
[버리기] 대구 - 2020/12/8(화) 6개 본문
1. 나무 콘솔 - 신혼 때인지 여튼 책상 밑에 있어 발에 치이므로 치운다 (당근 내놨으나 불발 등으로...)
2. 나무 젓가락 플라스틱 수저 - 이건 뭐 버려도 버려도 자꾸 생긴다.
3. 전선 - 모니터 처치 시 같이 안 딸려 가는거 집안에 뒹굴어 처분
4. 겨울 장갑 - 너무 너무 작은 장갑(당근 내놨으나 며칠 뒀다 버릴 예정-하루 기다리다 바로 버림)
5. 양말 - 목 늘어나서 자꾸 벗겨지는거 오늘 하루 신고 자전거 체인 땄아 새까맣게 만들어 휴지통 행
6. 배드민턴 공 - 오늘 하영이랑 치다가 분리. 집에 와서 본드로 붙일까도 생각해 봤지만 미루고 미루다 버릴 듯 하기도 하고 오늘 할당량 채우기 위해
내일은 뭘로 할당량 채울까?
내 서랍의 양말들 한 번 더 보자
수건도 오래된거 몇개 골라내기

'미라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리기] 대구 - 2020/12/11(금) 14개 (0) | 2020.12.11 |
|---|---|
| [버리기] 대구 - 2020/12/10(목) 5개 (0) | 2020.12.10 |
| [버리기] 서울 - 압력밥솥 (0) | 2020.12.07 |
| [버리기] 대구 - 2020/12/7(월) - 9개 (0) | 2020.12.07 |
| 오늘부터 최소 5개씩 버리기(대구 재택기간) (0) | 2020.12.07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