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버리기] 대구 - 2020/12/8(화) 6개 본문

미라 이야기

[버리기] 대구 - 2020/12/8(화) 6개

크게멀리보자 2020. 12. 8. 23:04

1. 나무 콘솔 - 신혼 때인지 여튼 책상 밑에 있어 발에 치이므로 치운다 (당근 내놨으나 불발 등으로...)
2. 나무 젓가락 플라스틱 수저 - 이건 뭐 버려도 버려도 자꾸 생긴다.
3. 전선 - 모니터 처치 시 같이 안 딸려 가는거 집안에 뒹굴어 처분
4. 겨울 장갑 - 너무 너무 작은 장갑(당근 내놨으나 며칠 뒀다 버릴 예정-하루 기다리다 바로 버림)
5. 양말 - 목 늘어나서 자꾸 벗겨지는거 오늘 하루 신고 자전거 체인 땄아 새까맣게 만들어 휴지통 행
6. 배드민턴 공 - 오늘 하영이랑 치다가 분리. 집에 와서 본드로 붙일까도 생각해 봤지만 미루고 미루다 버릴 듯 하기도 하고 오늘 할당량 채우기 위해

내일은 뭘로 할당량 채울까?
내 서랍의 양말들 한 번 더 보자
수건도 오래된거 몇개 골라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