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버리기]서울 - 잡다한 것 박스 본문

미라 이야기

[버리기]서울 - 잡다한 것 박스

크게멀리보자 2019. 10. 24. 23:03
버린다고 사진도 찍었는데...
이거 쓸거 같은데 버리긴 아까운데...
아냐 지금까지 안 썼는데 버려!!!

나도 박스성애자가 되었나 보다
새로산 프라엘 클렌저 박스를 두세달 끌어안고 있었음

문구류(반은 남김)

안 먹는 차
(이건 또 살짝 아깝네 이제 겨울인데 ㅠㅠ 아 이노무 미련)

화장품(한통 그대로 있는 수분크림-두고 팔다리 바를까 하는 미련 버리기)

사고 딱 한번 해봤을까 하는 팔찌

장바구니(사은품으로 받고 한 번도 안쓴)

다이소에서 3천원에 샀으나 노트북이 안 들어가서 몇달 처박아 둔거
회사 게시판에 드림 완료

사진은 없지만 캠핑용 조명
햇빛으로 충전하는건데 고장났는지
충전이 안된건지
회사 친구 줬는데 햇빛 잘 드는데서  충전해 보고 결과 말해주기로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