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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일쌍다반사
미련 버리기 힘들어 미라는 힘든거구나 본문
새삼 미니멀라이프 힘들구나 통감한다
새로 이사 간다고 생각해서 자잘한거 정리하려고 하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 다시 제자리에 놓았다가 버리는데 놓았다가 왔다갔다
버리는 기준이 지금까지 안 썼으면 쭉 안 쓸거다 인데 이놈의 미련이
그래도 몇 개 버리고 정리하니 기분이 좋다
매일매일은 못해도 꾸준히 해 보자
새로 이사 가는데 큰 물건들을 어찌해야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다
다 버리고 갈까?
아니 침대나 철재 선반은 있으면 좋은데
좌식 책상은???
미라 카페에 있는 휑한 집이 부럽다가도 내가 그렇게 살 수 있을까? 의문도 들고
기존 세입자가 에어컨 행거 등등을 70만원에 넘기겠다는데
더 싸게하면 받을까 싶다가 다 없이 살아봐?
하여튼 혼란스럽다
이사가면 새로운 마음으로 미라 가능할 줄 알았는데 미라 못하는건 핑계였다는 생각이 강렬히 든다
어머님 짐 많이 쟁여둔다 했지만 정도와 대상의 차이지 나도 별 다를게 없다는 반성도 한다
새로 이사 간다고 생각해서 자잘한거 정리하려고 하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 다시 제자리에 놓았다가 버리는데 놓았다가 왔다갔다
버리는 기준이 지금까지 안 썼으면 쭉 안 쓸거다 인데 이놈의 미련이
그래도 몇 개 버리고 정리하니 기분이 좋다
매일매일은 못해도 꾸준히 해 보자
새로 이사 가는데 큰 물건들을 어찌해야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다
다 버리고 갈까?
아니 침대나 철재 선반은 있으면 좋은데
좌식 책상은???
미라 카페에 있는 휑한 집이 부럽다가도 내가 그렇게 살 수 있을까? 의문도 들고
기존 세입자가 에어컨 행거 등등을 70만원에 넘기겠다는데
더 싸게하면 받을까 싶다가 다 없이 살아봐?
하여튼 혼란스럽다
이사가면 새로운 마음으로 미라 가능할 줄 알았는데 미라 못하는건 핑계였다는 생각이 강렬히 든다
어머님 짐 많이 쟁여둔다 했지만 정도와 대상의 차이지 나도 별 다를게 없다는 반성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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