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1월 둘째주 로라방(마지막) 본문

자전거 이야기

1월 둘째주 로라방(마지막)

크게멀리보자 2018. 1. 16. 11:22
강습 마지막 주
여전히 훈련 모드
주로 인터벌

로라방 이용하는 분들과 안면도 텄으나 부천이 주거지인지라 스트라바 팔로 하는 정도
대단히 열심히 훈련하는 분들 보니 집에서 열심히 타보자는 각성을 해 본다

여전히 두손 놓고 타기는 불안하고
댄싱은 못 배웠으나
기초 체력을 올리고 좌우 밸런스 잡기용 평로라 적응 완료를 목적 달성으로 본다

더 하고픈 맘도 반은 있었는데
금액보다 왔다갔다 거리가 멀어서 지친다
이 정성 그대로 집에서 훈련!!!

'자전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파 브레베 조끼를 기다리며...  (1) 2018.02.09
집에서 로라타기   (0) 2018.01.19
내 방을 로라방으로 - 첫 날  (0) 2018.01.15
18년 첫 (바깥)라이딩  (0) 2018.01.07
1월 첫 주 로라방 훈련(4/5/6차)  (0) 2018.01.0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