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스피드트랩 피터사간 크롬 고글 본문

자전거 이야기

스피드트랩 피터사간 크롬 고글

크게멀리보자 2017. 12. 24. 18:08
나의 착샷(게 중 젤 맘에 드는 사진으로)

며칠전 고르라고 카톡이 왔다. 결혼기념일 대비하여...

저 고글을 고른 이유는 몇 달전에 요즘 대세라는 렌즈가 큰 고글(오클리 이브이 제로 패스)을 내가 좀 기웃 했더니 지속적으로 물어다 주고 있던 차에 새로 나온 모델이라고 추천해 준다
100%의 스피드크래프트가 가볍고 방풍 짱이라는 평을 봤고 송이의 착샷도 이미 봤던터라 끌렸다

저 중에 고르라고는 했지만 답정너는 이거 였다.
이 분이 피터사간이라네... 말만 들어봤지 누군지 잘 모름. 자전거 무지 잘 탄다는 정도

언제나 우리는 기호나 성격이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아서 티격태격.
난 크롬!!! 이라고 한 순간부터 크롬은 어쩌고 저쩌고 나루코냐 블라블라블라. 안그래도 렌즈 큰거 부담스러운데 그럼 나 안 해 까지 갔다 극적으로 크롬으로 결재하고 배송까지 약 1주일.

두둥~~~

PS (피터사간) 시그니쳐

생각보다(너무 겁 먹었던 듯) 그럭저럭 괜찮은 듯
근데 언제 개시를 할지
팔도 아프고 춥고 ^^

아래 사진은 살때 유일하게 찾아볼 수 있었던 후기(북악 초입에서 많이 본 KOM 이라는 샵)
모델의 얼굴이 얼마나 작으면 착샷이 이리 차이가 나는지 ㅠㅠ

신랑이 택배 받고 미리 보내준 샷

'자전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년 첫 (바깥)라이딩  (0) 2018.01.07
1월 첫 주 로라방 훈련(4/5/6차)  (0) 2018.01.03
로라방 3일차  (0) 2017.12.14
이형모 선수의 평로라 강좌(유튜브)  (0) 2017.12.13
로라 입성  (0) 2017.12.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