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일쌍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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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이야기

[비우기] 서울 - 곰팡이 비움

크게멀리보자 2020. 6. 7. 21:34

이사오면 경악했던 것 중의 하나
이사 청소를 안해서 후회 했던게 다시 생각나네
큰방 작은방 창문 실리콘마다 자욱한 곰팡이(로 추정)
이사 오는날 죽으라고 닦아도 안 닦여서 곰팡이 청소하려 맘먹었다가 예은이 대구 가서 주중 없을 때 곰팡이 약 펴바르고 칫솔로 조금만 닦아보니 바로 깨끗해지네

애프터 사진도 찍어야 겠다
일부는 쬐금 남아 다시 해야할 듯
(귀찮아서 또 할지...)

겨울엔 실내 난방 할 때 창문에 습기 장난 아니더라는

방이든 화장실이든 습기 관리 잘 해야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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